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114명, 박사 32명 등 모두 146명이 학위를 받게 된다. 또 정보통신공학과 정욱현 석사(29), 신소재공학과 김미정 박사(31), 기전공학과 강제남 박사(30), 환경공학과 이상엽 박사(33), 생명과학과 임철승박사(30) 등 5명에게 우수논문상이 주어진다.
광주과기원은 이날 학위를 받는 박사의 경우 재학기간 동안 SCI(과학기술논문색인집) 등재 논문편수가
1인당 평균 4.8편이라고 밝혔다.
지난 9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광주과기술원은 이날 학위수여식까지 석사 1천1백23명(외국인학생 42
명 포함), 박사 1백53명 등 모두 1천2백76명을 배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