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 조사결과 이들 글은 외부에서 해킹으로 삽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대는 오후 10시께 해킹사실을 확인하고 즉각 홈페이지를 폐쇄했다.
이 때문에 인터넷으로 합격자 명단을 확인하지 못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자동응답전화(ARS)로 합격여부를 확인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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