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보건의료원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는 8∼9일 실시된 제67회 의사국가시험에서 1백75명 중 1백56명이 합격, 합격률 89.1%로 전체 합격률 86.6%보다는 다소 높았지만 합격률 순위에서 17등에 머물렀다.
반면 울산대는 4회 연속 1백% 합격률을 기록했고 제주대 서남대 강원대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1백% 합격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