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지난해 9월 목포 가톨릭병원이 문을 닫은 이후 서남권 주민들의 의료공백이 심각한 실정”이라며 “목포지역 대학에 의과대학을 개설해 부속병원을 갖추는 일이 시급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