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에는 동아대와 칭화대에서 화학과 전자, 기계, 금속, 컴퓨터공학 등 5개 분야에서 5명의 교수가 각각 참석해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공학분야 중국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칭화대는 지난 96년 동아대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이후 본격 학술심포지엄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