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대학가 취업설명회로 분주
모의면접 및 취업특강 잇따라
대학가가 하반기 취업설명회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캠퍼스에 정장 차림의 학생들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양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등 서울시내 주요 대학들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0월 초까지 취업설명회 및 취업특강을 통해 졸업예정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양대 취업센터는 삼성과 LG계열사를 비롯 한국타이어 푸르덴셜 생명 등 국내 유수기업들의 채용상담회를 잇달아 열고 있다. LG계열사의 경우 지원서만 1천4백여 장이 배부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균관대는 오는 26일(목) SK그룹 인력팀 이한영 과장, 롯데그룹 황두언 차장, 엘리트코리아 남경현 부사장 등 면접 실무진을 면접관으로 23219 계단강의실에서 ‘취업 실전모의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은 개인면접, 집단면접, 프리젠테이션 등으로 이뤄지며 모의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피면접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또 오는 10월1일에는 서류작성 및 유형별 면접전략을 주제로 코오롱그룹 인사팀 이원석씨의 특강이 진행될 계획이다.

올해의 취업설명회는 설명회 자리에서 채용까지 이뤄지는 ‘원스톱 리쿠르팅’이 특징이다.

백승준 기자 (news@unn.net) | 입력 : 02-09-17 오후 6:16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