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영남대 창업보육센터(소장 이화조 교수, 기계공학부)는 기술 및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 장소, 시설 확보에 어려움과 경영관리능력의 미흡 등으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느 예비 창업자들을 집중적으로 지원․육성해 왔다.
창업보육센터 이화조 소장은 “그 동안 창업 초기업체들을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면서 “입주한 보육업체들의 수도권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하게 됐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영남대 창업보육센터에는 22개 업체가 입주 중이다. 서울사무소는 서울시 충무로 3가 극동빌딩 1714호.
0...청주대 정보통신연구센터(소장 박진수.정보통신반도체공학부 교수)은 오는 4일 오후 2시 정보통신연구센터 교육실에서 각 과제 연구책임자, 연구조원, 참여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특허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강사는 김동규 특허법률사무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