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4일 한차례 수해 복구 활동을 다녀온 박 교수는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학생들을 이끌고 주말을 이용해 봉사 활동에 나섰다.
수업이 없는 날을 이용해 봉사 활동에 나선 박영목 교수는 “직접 수해 현장에 가보니 1년내내 복구 작업을 벌인다고 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심각했다”면서 “학생들과 함께 청소작업과 정비 작업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