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한국심장재단, 어린이보호재단 등에서 추천받은 50명 환자들에게 새 생명을 선사해줄 이번 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과 길림성의 어린이도 포함돼 있다.
지난 10월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생후 2주일 된 미혼모의 갓난 아기를 수술한 것을 시작으로 내년 3월 안에 50명의 수술을 마칠 예정으로, 고액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의 경우 1년 단위로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좋은사람들은 사회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펴기 위해 사회복지 법인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