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식 교수는 지난 83년부터 순천대에 재직하면서 어학연구소장, 학생생활연구소장, 한국영어영문학회 부회장, 광주·전남 영어영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순 교수는 지난 82년부터 순천대에 재직하면서 사회과학연구소장, 학생생활연구소장, 기획연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월에 서재필박사학술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정부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김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