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여 동안 졸업생·졸업예정자 99명을 중국주재 한국계기업에 인턴으로 파견한 데 이어 지난 4일에는 23명의 인턴사원을 추가로 파견했다.
센터측에 의하면 지난해 하반기에 파견한 99명의 인턴사원들은 4개월간의 견습기간을 거쳐 근무성적이 우수한 45명이 정식직원으로 채용됐다.
이상주 소장은 “현재 면접대기중인 인원과 취업준비중인 인원의 일부가 더 취업하게 되고 지난 4일 파견한 23명의 인턴사원 중 절반 이상이 정식 직원으로 채용돼 3월말경에는 80여명의 해외취업자가 추가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