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는 20일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고, 등록금 책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2005학년도 신입생에 대해 졸업시까지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신은식 기획조정처장은 “등록금예고제에 따른 재정감소분은 효율적인 예산운영과 수익사업 확대, 구성원의 고통분담 등을 통해 충당함으로써 교육환경 개선이나 학생복지 사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