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남도가 후원하고 덕천서원과 남명학연구원·남명학회·남명학부산연구원이 협찬하고 있다.
남명학연구소 허권수 소장은 "올해는 조선후기 강우지역의 대유학자인 후산 허유 선생 서제 101년이 되는 해"라면서 "일생동안 남명학을 깊이 연구했고 남명학의 발양(發揚)과 뇌룡정(雷龍亭) 중건에 심력을 다한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다각도로 조명해 보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