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시총회에는 영남대 교수(전임강사 이상) 6백39명 중 3백27명이 참석했으며, 회의 결과 총장선거에 직원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아울러 추후 직원 참여비율 등 재협상을 위한 협상대표단 구성에 대한 권한은 단과대학 학장단에 위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