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김영식 교육부 차관 "사실상의 본고사 실시하는 대학에 모든 제재 조치" 경고
6월 27일 서울대 2008학년도 입시기본방안 발표
7월 1일 김진표 교육부총리 "서울대 입시안은 진일보한 면이 있다",
교육혁신위원회 "서울대 입시안은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한다"는 보고서 청와대에 제출
4일 노무현 대통령 "논술고사를 본고사처럼 출제하겠다는 뉴스가 가장 나쁜 뉴스"
5일 김진표 교육부총리-정운찬 서울대 총장 면담
6일 당정협의 "서울대 입시안 초동 진압하겠다",
서남수 교육부 차관보 "학생과 학부모, 학원에서 본고사로 인식하니 바로잡겠다"
7일 정운찬 서울대 총장 "기존 입시안 유지하겠다",
노무현 대통령 "몇몇 대학을 위해 공교육을 망칠 수 없다는 것은 정부의 확고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