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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3불정책' 추진 의지
‘본고사형 논술’우려 표명
청와대와 정부가 서울대와 주요 사립대들의 2008 학년도 입시안이 사실상 본고사를 부활시키는 것으로 보고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서울대 등 주요 대학 입시안의 문제점을 직접 챙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지난주에 제일 걱정한 것은 대학별로 논술고사를 본고사처럼 출제하겠다는 뉴스라고 본다”며 이런 뜻을 밝혔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교육 문제는 부동산과 나란히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며 “앞으로 관련된 보고를 직접 받겠다. 교육정책 전체의 본질과 실제적 효과에 대해 깊이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서울대 등이 논술 강화를 이유로 교육개혁 정책을 무력화하고 있는 흐름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3불정책(본고사·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 불인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7-05 오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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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떼라 지금 개판인 경제부터 살려라..노씨가 집권한후 장사하는 사람들 이야기로는 매출이 70% 줄었다고 하더라...나도 노씨를 찍었지만 후회막급...대학은 대학에 일임하고 서민들 살게 좀 해라...제발 노통장 수준의 정치를 하지를 말라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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