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수는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산하 남북구강보건특별위원회 주최로 평양시 적십자병원에서 열리는 남북구강보건 학술교류행사에서 ‘대한민국 근관치료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 동안 남북구강보건특별위는 북한에 치과진료장비와 약품 지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