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교육방송국에서 전파를 타는 이번 DMB방송은 방송신호를 통신신호로 바꿔서 PDA, 노트북 등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게 하고 양방향 대화형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시연할 차세대 DMB 기술은 현재 TV1 채널과 오디오 3채널, TV 2채널 10W 출력으로 방송이 가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