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의 해양심층수 연구사업은 지난 해 9월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역혁신 시범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 참가한 조순영 강릉 해양생물산업진흥원 원장과 나카시마 토시미츠 일본 해양심층수 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은 해양심층수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관련법규정의 조속한 입법과 대규모 민간투자의 조기 유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해양심층수란 해저에 묻혀있는 지하수를 뜻하며 일본과 미국등지에서는 기능성 음료, 발효 식품, 해양 요법 등의 산업적인 용도로 개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