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인터넷 창업보육센터 확장 사업은 국고, 교비 등 5억원을 들여 보육실 8곳과 세미나실 1곳 등 5백84㎡를 확장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해 6개월여만에 완공됐다.
목원대 관계자는 "이번 창업보육센터 확장으로 보육공간의 확장은 물론 입주기업간 협력사업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꾀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우수 업체 발굴과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9년 개소한 목원대 인터넷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18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지금까지 20개 기업이 이 보육센터를 거쳤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