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석사과정은 내년 1월 군수 조달행정을 담당하는 방위사업청 개청에 따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되는 것으로 현재 3군 본부 및 육군교육사령부 영관급 장교 19명이 입학을 마쳤다.
김상태 행정정책대학원장은 "방위사업청 신설 등 군수물자 획득 업무가 국가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에 대학원에 국방획득관리학과를 신설함으로써 군수조달 업무의 전문화 등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