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들도 투표한 이번 선거에서 최교수는 1백12표를, 윤교수는 69표를 얻었다.
최 총장후보자는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 부립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 후보자는 1981년부터 금오공대에 재직하면서 교무과장, 대학원장, 도서관장, 평생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 후보자는 교육부 승인절차를 거져 오는 4월부터 4년 임기의 총장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