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공업대학이 실시하는 고객서비스 향상 프로그램 ‘2005 뉴-스타트운동’은 2005년을 기점으로 행정직원들이 대학 내·외부 고객인 교수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새로운 서비스정신 확립과 전개하기 위해 마련한 것.
동의공업대학에서는 이를 위해 12일 오전 9시부터 ‘2005 뉴-스타트운동’을 통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향상 실천 결의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동의공업대학 이동하 사무국장은 “뉴-스타트운동이란 2005년의 새해의 시작, 새출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아울러 그동안 다소 소홀히 생각해 왔던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이제부터라도 체계적으로 실천하자는 것”이며 “지난해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전문대학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던 만큼 이에 대한 굳히기는 물론 내외부 고객들 즉 교수 및 학생들이 행정직원의 서비스를 실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밝혔다.
동의공업대학은 ‘2005 뉴-스타트운동’의 일환으로 이미 1월 6일부터 2박3일 동안 3개조로 나누어 한국능률협회와 공동으로 전 행정직원 대상 핵심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으며, 연수에서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변화창출, 내부고객지원, 팀워크 등의 교육 및 각 팀별로 효율적인 고객지원방법에 대한 연구 발표회를 실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