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서 총장은 이탈리아 우르바노대학교에서 신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93년 3월부터 대구가톨릭대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무부처장, 학생처장, 인성교양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2003년 9월 취임한 김수업 전 총장은 재직 1년 4개월만인 지난달 말 선목학원 측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 그 배경을 둘러싸고 학내외에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