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서홍원 창원대 교수와 이카와 세이 나가사키대 교수의 작품 등 양교 49명의 교수 및 재학생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였다.
창원대와 나가사키대는 미술 교류전을 통해 양국의 문화, 예술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마다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9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