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학생회 간부 20여명과 간담회를 갖던 도중 갑자기 쓰러진 것. 당시 학생들은 1시간여에 걸쳐 이 총장의 자진사퇴를 종용하고 있었고 일부 보직교수들도 함께 있었다.
실신한 이 총장은 바로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