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는 "'글로벌 MBA(경영학석사)' 합격자의 34.8%가 미국 뉴욕대, 프랑스 소르본대, 중국 베이징대 등 세계 유수대학을 졸업한 외국인으로 구성됐고 삼성, 현대 등 국내 대기업 중견간부도 대거 진학했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코리아 MBA'의 입학경쟁률이 8.7 대 1에 달하고 '글로벌 MBA'가 1.9대 1, '파이낸스 MBA'가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