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대학발전을 위한 교수협의기구의 역할 재조명
인하대 교수협의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24일 오후 1시, 교협 위상과 역할 재정립
인하대 교수협의회(회장 장세진)는 24일 오후 1시 교내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학발전과 교수협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일본, 인도, 한국 교수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하대 개교 50주년과 제10기 교수협의회의 출범을 기념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교수협의회의 위상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비교·분석해 교수협의기구의 역할과 비전을 재조명할 계획이다.

심포지움은 1·2부로 나누어 각각 국내외 해당교수들이 교수협의기구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1부에서는 쯔카다 히로토 일본 야마구치대교수와 마헨드라 라마 인도 지와할랄 네루대학 교수가 각각 ‘일본 야마구치 대학의 교수,직원 연합회’, ‘지와할랄 네루대학의 교수협의회-변화하는 시대의 새로운 역할’등 외국사례를 발표한다.

2부에서는 전성우 한양대 교수협의회장이 ‘지식인 공화국 실현의 주체로서 교수협의회’를 발표하고, 주보돈 경북대 교수협의회장이 ‘국립대 교수회의 운영-경북대 사례’를, 전홍석 인하대 교수협의회 부회장이 ‘교수회와 교수협의회’를 발표하는 등 국내 교수협의기구 현황을 분석, 토론한다.

장세진 인하대 교수협의회장은 “국내 교수협의회 역사는 1980년대 민주화 과정에서 시작해 현재 사립학교법 개정과 관련해 비제도기구인 사립대 교수협의회의 위상과 역할이 논란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심포지움이 교수협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4-11-24 오전 11:1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2 김우식 실장 비전임 시간강사 8만7천여명 문제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중 하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2004-12-11
1 한국경제발전학회 ㅣ전임 시간강사 협의회의 위상 과 교수확보율 미달 문제를 주제로 국제학술회를 개최해 주십시요! 2004-12-11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