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법학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에는 이수일 호남대 총장를 비롯해 강정채(전남대), 김주훈(조선대), 김혁종(광주대) 총장 등 광주·전남지역 4개 대학 총장과 광주지방검찰청 이기배 검사장, 지역 법학교수 30여명과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30여명 등이 참석한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안동준전남대 법대 교수의 ‘합동심-새로운 지평 혹은 카오스?’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이광형 광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가 ‘스팸메일에 대한 법적 규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전남 법학교수·검찰실무연구회는 호남대를 비롯한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법학교수들의 이론과 검찰 관계자의 실무를 위한 연구회로 지난해에 발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