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행사에서는 동문 재상봉 및 추억의 캠퍼스 투어가 단과대학별로 진행되며 2부 행사인 한마당 큰잔치 개회식은 저녁 5시 30분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마지막 행사인 3부에서는 MBC가요콘서트로 초청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6시 30분부터 시작돼 9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개교 50년을 기념해 관동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과 관동인의 역사성과 비전을 대내·외 홍보하고 지역주민과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유병진 총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아 올해를 관동대 제2창학의 원년으로 삼아 지역 혁신 중심대학으로, 산학협력의 거점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