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에 따라 올해 원주 연세대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던 대학진학 지원사업을 2007학년도에는 관동대, 2008학년도에는 한림대로 확대할 계획이며 대학입학전형 마련 및 학생선발 홍보 등을 추진키로 했다.
대학교별 선발규모는 연세대 12명과 관동대 5명, 한림대 5명 등 매년 22명으로 도지사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고 2009년부터는 모두 44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년간 연간 800만 원 상당의 등록금을 지원받고 4년간 기숙사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도는 앞으로 이 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도내 국립대학 및 타 시.도 대학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