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을 전달한 핸스 조지 와이스씨는 국제의료기구회사인 Synthes의 창립자이며 1965년 하버드대의 MBA과정 출신이기도 하다. 현재 경영대학원은 5억달러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2천5백만달러는 캠페인 소득중 일부이다.
기부금 전액은 세계전역에서 미래두뇌를 양성하게 될 경영대학원의 박사과정을 강화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에 참여한 90%이상은 학위 취득후 시카고, 런던경영대학원, MIT, 미시간대 등에서 강사진으로 후진양성을 하게된다.
하버드대 로렌스 서머스 총장은 대학의 세계경쟁력은 막대한 기부금에서 비롯된다는 평소의 확신대로 동창과 민간기업을 중심으로 기부금모집에 열성인 것으로 잘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