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독자축사]"초심 지키는 대학 정론지 되길"

대학의 미래 가리키는 나침반

송양희 (전북대신문 편집국장)

한국 대학 사회의 길잡이, 한국대학신문의 16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대학 정론 추구와 여론 선도라는 초심을 지켜주길 바랍니다.

한국대학신문은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대학의 현재를 읽는 텍스트였으며 미래를 가리키는 나침반이었습니다. 대학인들에게 꼭 필요한, 그래서 독자들이 스스로 찾는 대학 정론지가 되길 빕니다.

정책 등 유익한 기사, 큰 도움

박시언 (숭실대 전자정보3)

매주 월요일 아침 학교 도서관에서 제일 먼저 보는 한국대학신문이 벌써 16주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학생을 독자로 하고 있는 다른 신문들은 읽고나면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대학신문은 대학을 중심으로 한 교육정책과 대학뿐만 아닌 교수님과 교직원분들의 생각들까지 알 수 있어 유익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알찬 온라인뉴스 계속 기대

윤제환 (중앙대 홍보부장)

한국대학신문이 대학정책 전문지로서 소임을 다하면서 확고부동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은 경영진은 물론, 기자 여러분께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해 시시각각으로 대학의 새롭고 다양한 뉴스를 게재하고 있어서 대학인들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정책전문지 역할 하길

조하연 (서울여대학보 편집장·언론영상3)

대학 학보를 만드는 입장에서 한국대학신문은 대학사회를 취재 대상으로 하는 동반자이자 경쟁매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신문을 만들면서 한국대학신문을 통해 학보 기획아이템을 잡거나 다른 대학의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대학신문이 대학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교육정책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다 해줬으면 합니다.

대학원 관련정보도 전달을

서경훈 (홍익대 경영정보학 석사2차)

제가 대학 다닐 때도 즐겨보던 신문이었는데 현재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 대학원 관련 뉴스도 많이 다뤄줬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대학신문은 꾸준한 독자의 사랑에 자만하지 말고 대학 관련 소식을 적극 알리고 빛을 발할 수 있는 매체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4-10-11 오후 12:1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