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정 총장이 인도네시아대학,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 태국 타마사트대학, 베트남 하노이대학, 호치민대학을 방문해 교수 및 학생 교류협정을 맺고, 이공계 우수 외국인 대학원생 유치 등을 협의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서울대는 "이번 동남아 대학 방문을 통해 영어권 중심의 교류에서 벗어나, 다양한 지역과 국가를 망라한 대학과의 교류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