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싱가포르대학(NUS)은 지난 16일 아시아 지역의 공공서비스 기준을 향상해 지역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코자 '리콴유 공공정책 대학원'을 설립했다.
키쇼어 마흐부바니 전 유엔 상주대표가 초대 대학원장으로 선임됐으며 이 대학원에는 앞으로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 행정대학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석사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