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경쟁 부문, 해외 초청 부문 등으로 나눠 단편영화와 해외성장영화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미나·강좌·포럼·문화공연 등을 통해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영화 교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04년 영상미디어교육 교사 포럼’과 ‘넌 영화를 보니? 난 영화를 배운다’ 등 연출, 촬영, 편집 강의도 준비돼있다.
작품 출품을 원할 경우, 이달 말까지 국제청소년 영화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문의) 02-775-0501
한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지난 99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 5회 행사에는 모두 5백99편의 청소년 영화가 출품, 국내외 1백33편의 작품들이 상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