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1969년 서울대 졸업 후 도미, 1974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연구활동을 해 왔으며 1986년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의 정교수로 임용된 후 지금까지 재직했다.
그는 향후 다른 건국대 교수들과 함께 자신의 전문분야인 분산 실시간 시스템을 공동으로 연구하면서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에서 특별강의와 세미나 등을 맡을 예정이다.
이 회장은 1962년 서울대 졸업 후 도미해 1971년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귀국, 30여년간 한국과학기술원에 30여년간 재료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올해 한국공학한림원 대상과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받았다.
그는 2학기부터 건국대 대학원 신기술융합학과에서 나노전기화학을 강의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