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박사는 한미교육위원단 재직 중 풀브라이트 학자교류 프로그램을 비롯해 '원어민영어보조교사(ETA)'사업 및 중등영어교사를 위한 '미국학연수'사업 등을 운영해왔다.
한국의 교육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언더우드 박사는 올 가을에 모든 가족이 이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