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KT, SK텔레콤, KTF 등 기간통신 3개 사업자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의IT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전국 4개 권역에 모두 1천억원을 지원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선정 대학은 충청권은 충북대(IT융합분야), 호남권 동신대(디지털콘텐츠분야), 부산권 동아대(IT부품소재분야), 영남권의 경북대(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 등이다.
이들 대학은 내달중 KT, SKT, KTF 3사와 사업수행 및 지원금 지급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임베디드 SW 분야에 선정된 경북대는 “지역 IT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대학을 중심으로 지자체, IT산업체, 지역 연구소들이 참여하는 자립형 R&D 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