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에 따르면, 한국어를 개설하고 있는 미국 전역 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감 등 교육관계자 중 선발된 31명이 이번 연수에 참여한다.
한국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미국 교육관계자들의 한국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이끌어내기 위해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이 대학 손영미, 전병훈 교수의 '한국어의 이해', '한의학과 동양사상'을 주제로 한 특강 참여, 원광대 한방병원에서의 한방체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광대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이 한국어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