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대학 학장은 18일 "전북지역 의학계열 학위문제에 대해 도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 사과하고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주지검은 이달 초 개입의들로부터 돈을 받고 석.박사 학위를 내 준 전북대와 원광대, 우석대 등 대학교수 5명을 구속하고 23명을 불구속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