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어중문학과 한중비교어문학전공(석사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복수학위과정은 숭실대와 천진사대 대학원생들이 1년씩 상대방의 학교에서 과정을 이수하여 각각의 문학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방식이다.
1993년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두 학교는 매 학기마다 4명씩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