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총학생회 회장 김대호(인간재활4)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관에서 벗어나 장애인의 위상을 재정립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덟 번째를 맞는 나사렛대 장애인의 날 행사는 비장애인에게 장애인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그들도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