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일본 시가현의 ‘생태학 비와호상 위원회’가 수환경(담수, 연안) 생태학 연구업적이 탁월한 자로서 수환경의 건강성을 회복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 교수가 첫 수상자이다.
1991년 이후 2002년까지는 50세 이하의 일본 및 아시아 학자 1명씩, 2004년부터는 격년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는 생태학 비와호상(BIWAKO PRIZE For ECOLOGY)은 6개월 이상의 심사를 거쳐 학문적 기여가 높은 학자들에게 시상한다. 부상으로는 5백만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7월 1일 일본 비와호에서 열리며, 주교수는 시상식장에서 기념 특강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