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팀은 2백80명을 2팀으로 나눠 각각 2박3일간 제1팀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2팀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중국 청도지역 대학과 기업 등을 벤치마킹하고 대학발전을 위한 자체세미나를 가진다.
이남식 전주대 총장은 “한국의 대학환경이 어려운 만큼 대학이 특성화해 나가면 위기가 곧 기회로 바뀔 것"이라며“청도기술대,빈해대, 황해대 등 자매대학 등과 협력해 청도지역을 전략지역을 삼아 나가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청도과학기술대의 기계전자 특성화 교육현장 방문, 청도 한국기업인과의 간담회, 빈해대의 한국학 교육현장 방문 등의 일정으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