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상용 가능한 연구결과 도출을 위해 6개월 단위로 운영실적 등을 평가하며 6개월 동안 최소 10개 이상의 과제를 내놓을 계획이다.
KTF는 "20대 여성고객(여대생)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모바일 콘텐츠 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여대생의 IT(정보기술) 실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직원 파견 교육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