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은 학교와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립대의 국립대' 전환을 이루고자 하는 염원으로 이번 등정 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등정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이뤄지며, 김준우 지도교수(경영)와 김종호군(경영3), 김동언군(토목2), 전동우군(경제무역1)등 6명으로 구성됐다.
원정대는 오는 25일 인천을 출발, 26일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도착한 뒤 27일 현지적응 훈련을 한 뒤 28일부터 8월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봉(우후르 정상, 5천8백95m)을 정복하게 된다.
이후 7∼18일 유럽으로 이동, 문화체험 및 산악장비 견학 등의 여행을 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