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은 교직원에게는 학술교류, 상호 파견, 연수를, 학생에게는 상호교류, 어학연수, 파견 교육을 각각 실시하고, 3+2제의 한국비지니스 전공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이 과정은 중국 내 전국고등교육 시험에 합격한 학생을 선발, 대련직업기술대에서 3년을 마치고 전주대에서 2년을 교육한 후 전주대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과정이다.
전주대 관계자는 "중국 특성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금까지 24개 대학과 협력대학을 체결했고 더 많은 대학과의 교류를 준비중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