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천 전 전주방송 사장은 한국과학재단에서 전문 분야별 유명 인사를 대상으로 각 지방대에 초빙교수로 추천한 인물로 인재양성과 지방대 교육의 실용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최근 원광대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이에 따라 백 전 사장은 임용기간인 이달부터 2008년 8월까지 사회과학대학 정치행정언론학부 신문방송학전공에서 '국제화시대와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한다.
한편 백 전 사장은 전주고와 성균관대,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관훈클럽선발 언론인 해외연수단으로 미국 미시간대에서 수학했으며, JTV 전주방송 사장, 한라그룹 위성방송추진팀 이사를 비롯, KBS와 중앙일보, 동양방송 기자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