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를 역임한 바 있는 한승주 교수는 오는 23일부터 아리랑TV의 시사토론 프로그램 '인 포커스'의 진행을 맡아 고정 방송진행자로 나서게 됐다.
'인 포커스'는 한국의 정치와 경제·사회·문화 등 주요 이슈들을 전문가들과 같이 진단해보는 본격 토론 프로그램이다.
오는 16일부터 개편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승주 교수와 함께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장, 원재천 한동 글로벌대 국제법률대학원 교수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개편 첫 방송인 16일에는 한승주 교수가 진행을 맡아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대사를 초청, 한미동맹에 관한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